대구풀뿌리여성연대님이 공유하는 공간

최대 인원 8명
대구풀뿌리여성연대는 당당한 여성과 함께 아름다운 지역공동체를 위한 활동을 하는 단체입니다. 부설기관 책마실작은도서관은 마을 주민이 만든 민간 도서관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열린 공간입니다.
회의실은 책마실작은도서관의 동아리실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8인이내 모임/ 강의하기 좋습니다. 이동식 화이트보드 사용가능합니다.
스마트
이 공간은 공유 대구의 스마트 공유 공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공유 대구팀은 고민했습니다. 개인이 공간을 소유하는 것을 넘어 공간을 필요로 하는 그 누구나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말이죠.
온라인
이 공간은 공유 대구에서 온라인 예약이 가능합니다.
편의시설
- 🪑 의자
- 🖨️ 인쇄 / 복사기
- 📚 테이블
- 🌐 인터넷 / WIFI
- 📝 화이트보드
- 🚘 주차장
- 💧 정수기
- 🍔 음식물 반입 가능
- 🚽 내부 화장실
- ❄️ 냉/난방